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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ool 그림 정리용 블로그 :
잡설용으로 안쓰려다 역시나 본홈쪽 공사가 마무리가 안되서(라고 쓰고 전혀 손대고 있지 않다라고 읽...) 이쪽에다가 주저리..
해야할것도 벌려놓은 일도 계획한 것도 많았는데 어째서인지, 하나하나 실천해 가려하다 중도 하차 및 좌절모드. 1.벌려놓은 것중 카드값 수습을 위해 결국 이직 결정. 하고 옮긴것이 이제 2주하고 반이 넘어가는군요. 여전히 알바지만 한달 급여는 소기업 왠만한 초봉 수준... (텍스를 안 빼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지요!!!) 하지만 평소 지출을 감안해서 빚청산까지는 대략 반년잡고 있는 중이고.. 이직하는 주엔 전에 일하던 곳과 병행하느라 한주간 말그대로 풀 타임으로 근무. 전에 일하던 곳에서 일하다 끝나고 새로 옮긴 곳에서 일하고를 일주일간 반복한것이 1타... 2.몸이 날이 갈수록 삐걱 거리는 것 같음 + 체지방(고혈압)을 감안해서 결국 헬스장 등록. 일 끝나고 런닝과 스트레칭 및 간단한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하루 (일하는 곳에서 헬스장까지 도보로 약 20여분 플러스) 1시간 반에서 2시간 운동. 이것이 2타.... 3.묘하게 주말마다 약속... 토요일은 일끝나고 집에가서 자고 일어나면 한밤이 되기 때문에 일부러 일 끝나는 시간에 약속잡다보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람을 만난다든가, 일요일도 묘하게 자꾸만 나갈 일이 생겨서 나가다보니 제대로 쉬지 못하고 월요일 일하러 가게 되는 경우도 생긴것이 3타... 풀로 일하던 1주차 뒤에 2주차 끝날 무렵엔 결국 감기신님 강림해서 뻗었습니다. 감기는 신종플루는 아니고 단순 감기라 다행이였지만, 묘하게 몸살 기운이 돌기도 했고, 이직 2주차 부턴 안쪽 복사뼈쪽이 이상지기도 해서, 제대로 쉬지 않음 맛이 가겠구나 라는 본능에 의해 결국 헬스 2주차는 내리 빠지고 집에서 요양. 일끝나고 병원가고 집에가서 약먹고 수면 반복 2주째... ....해서 결국 3주 내내 일하고 잔 기억뿐이 없던 나였고....orz 결국 계획한 일은 하나둘 실천이 아니라 중도하차 하게 만들어버렸다 랄지...(계획한 것인가!!!?) 어머니께선 결국 헬스장 등록할 돈으로 병원에 가란 소릴 들었지... 그래도 처음 (아파서)간 이빈후과의 효능을 보고 병원이란곳도 다닐만 하다고 느꼈습니다. (소아과 말고 아파서 병원간건 첨인...) 암튼 결론은.... 아직 살아있습니다. =_=)/ 원래는 비툴 로그들 말고 올리지 않으려했으나.. 추가1) 점심으로 갔을 때, 서빙되는 고기종류는 '등심, 소세지, 돼지목, 닭, 삼겹살, 안심, 고구마' 였습니다. 샐러드 바에는 스시류가 빠진것 외에는 저녁 때와 거의 비슷했습니다. 추가2) 금액으로 검색해서 오신 분이 계시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홈피가 공사중더군요. (설마 닫힌건 아니겠...)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대략적인 금액은 점심 17,000원 저녁은 29,000원 정도고 10%부가세가 붙습니다. (갔을때 할인 쿠폰 사용 및 음료 추가를 해서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지만 대충 저정도 했습니다.) ![]() ![]() 이름 : 진랑 성별 : 남 나이 : 29 키 : 183 소속 : 월랑아 무투 : 주법 "나의 것을 건드릴 때에는 그만한 대가를 치를 각오는 하고 있는 것이겠지?" 성격 : 냉정하고 타인의 존재나 자신과 관계없는 것에는 (타인의 고통외에) 무관심하나 자신의 것에는 집착한다. 자신의 저주로 타인이 괴로워하는 것을 좋아하고 또 그것을 즐긴다. 기타 설정 : 주술을 증가 시켜주는 보옥이 붙은 장갑을 끼고 다닌다. 귀족 출신으로 집안 대대로 주법에 능통했다. 집안내 권력 싸움이 끊이질 않았기에 주법중 저주에 관한 술수및 비전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진랑의 아버지를 해한 후 집안의 권력을 얻은 어머니는 어려서 부터 강력한 법력을 지닌 자신의 아들을 두려워 한 나머지 처치 하려 했으나 되려당하게 되고, 진랑은 11살에 당주가 되었다. 13살 때, 능력을 인정 받아 월랑아에 들어가게 된다. - 이전 전신 - -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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